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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수공사를 하고 누수가 멈춘상태에서 몇달(?)이 지난후 물이 다시 샌다면 다른 부분에서
누수가 발생했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군다나 공사하신분이 공사한
부분을 다시 검사후 이상없다고 하시고 다른부분이라고 했다면....
내용상 먼저 공사한 부분은 온수배관이고 지금 누수되는 부분은 직수가 의심된다고 하니
직수배관을 공사를 해야 할것같습니다. 물론 직수 배관을 다시 정밀 검사해야 겠지요.
백관이라는 것은 거의 초장기에 많이 쓰던 파이프 입니다. 녹이 많이 나고 물에 약해 오래
되면 겉표면에 녹이 많이슬며 파이프가 삭아들어가 자주 누수가 발생합니다. 지금은 PB관이라
고 하는 배관을 사용합니다. 공사비는 평수및 시공방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공사비의 산출은 직접 보지 못했기 때문에 자세하게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사항과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연락 주시면 직접 방문하여 정확한 공사비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원본 내용 ---------
신림동 다세대 주택입니다. 몇달전 3층에서 2층으로 물이새서 공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다시 그자리에서 물이 샙니다. 먼저 누수공사 하신 분이 와서 검사를 했는데 자기들이 한 부분은 아니라고 하고 온수는 아니고 직수인것 같다고 하면서 200만원을 공사비로 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배관이 백관이라고 하는데 백관이 공사하는데 공사비가 더 드나요 그리고 누수탐지007에서는 어떻게 공사를 하며 공사비가 얼마나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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