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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탐지전문 누수탐지11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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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수탐지방법
작성자 sukok9899
조회수 3771
누수탐지방법

안녕하세요 누수탐지방법에대해 알아보겠습다
설비 및 주택관련 업자분들이 누수탐지기를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곳이 주택안에서 누수되는 옥내 누수탐지입니다.
다음부터 설명되는 누수 탐지방법은 탐지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인 탐지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청음식 누수탐지기를 사진과 더불어 글로써 설명드리기가 무척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온수 누수를 감안하여 설명드리려고 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누수탐지 초보자를 위하여 탐사방법을 간략하게 흐름을 서술하였습니다. 참조하세요

(1) 현장 상황 알아보기

1) 탐사할 현장 파악
▶ 일반주택, 아파트, 상가, 목욕탕, 여관등

2) 누수종류 파악
▶ 건물내부누수: 건물 내부 현장에서 물이 떨어지거나 벽면에 물이 흐를경우
▶ 건물외부누수 : 건물 내부에 피해가 없고, 수도세가 전보다 많이 나오거나 물을 쓰지 않는데도 계량기가 도는 경우

3) 현장상황 파악 (주택, 상가, 건물내, 목욕탕등)
▶ 누 수 위 치 : 몇층에서 몇층을 새는지 확인, 새는 부위
▶ 누수 된 시기 : 언제부터 누수가 됐는지 확인
(윗층에서 물 사용시, 우천시에만 누수가 되면 방수나 하수구 문제임)
▶ 떨어지는 물량 : 떨어지는 물량이 일정한지 확인
(물량이 일정하면 누수, 불규칙하면 방수,하수임)

(2) 누수되는 배관 알아보기

1) 난 방 확 인(개별식은 눈으로 확인 가능, 중앙 집중식은 불가능)
*가스보일러
자동 - 보충수 점검 램프에 점등 (귀뚜라미,삼천리 등등)
수동 - 보일러 가동이 안되고, 보충수 램프 점등 (린나이, 대성, 경동 등등)

*기름보일러
자동 - 보충수 점검 램프에 점등 (현재 보일러)
수동 - 물 보충 탱크에서 새는 만큼 물이 보충됨 (옛날 보일러)

2. 온 수 확 인(가장 많이 누수(70%)가 되는 배관)
물이 새는 상태에서 수도꼭지 같이 노출된 곳을 청음봉을 이용하여 청음
(다른 곳보다 음이 큰 곳을 기억하고, 누수 지점 예상)
- 청음식은 강관, 동관, 스텐파이프등 주로 금속관 종류에만 허용
- 계량기 보는 방법 (계량기를 잠궜다가 약 3분후 열어서 계량기가 돌면 누수임)
- 공기 압력으로 배관의 압력 테스트(모든 배관에 적용)

3. 직 수 확 인
- 온수와 동일한 방법으로 확인한다.

한 건물에 여러집이 함께 사는 주택 (다세대 주택)
모든 집의 온수 보충수,→ 화장실 변기 밸브를 잠그고 계량기 차단,
수도 꼭지를 분리해서 공기를 넣을수 있게 한다.

배관에 물을 빼는 이유?
(배관에 물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탐사를 하면 T자, L자와 같이 꺽인
부위에서 흐르는 소리를 새는 음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공기를 넣을 때는 새는 부위에서만 소리가 들린다.
온수→직수→난방→탱크수 순으로 어디서 새는지 전체적으로 확인한다.
미세한 누수일 경우는 공기압으로, 많이 누수되는 경우는 수압으로도
가능하다. ((단, 기계음을 알경우)

(3) 탐지기 사용방법 알아보기

1. 온 수 확 인
1) 보일러 보충수를 잠근 후 보일러 배관을 분리 시킨다.
2) 압력이 떨어지는지 확인한다.
(압력이 떨어지지 않으면 배관 누수가 아니므로 다른 라인을 검사한다.)
3) 압력이 떨어지면 누수탐지기를 이용하여 새는 지점을 체크한다.
4) 확인작업
공기압을 넣는다. (압이 떨어지지 않으면 누수가 아님)
압력이 떨어지면 탐지기를 갖고 배관이 지나가는 예상 통로를
20~30cm 간격씩 십자(┿) 모양으로 탐사를 시작한다.
가장 크게 소리가 들리는 지점을 찾는다.
누수지점이라고 짐작이 되면 압을 넣어서 음청→압을 뺀후음청 하는것을 수회 반복한다. (소리 구별이 있으면 정확한 누수지점이다.)

2. 직 수 확 인
온수 보충수, 변기 및 물탱크 보충수 잠금다.
온수 확인 작업과 동일한 방법으로 탐사한다.

3. 난 방 확 인
보일러에서 서플라이 라인과 리턴 밸브를 풀어 배관을 분리시킨다.
한쪽 배관에 공압을 가하고 한쪽으로 물을 뺀후 공기압을 넣는다.

확인작업
공기압을 넣는다→음청(탐지기사용)→공기압을 뺀다→음청(수회반복)
(공기압을 넣으나 빼나 소리 구별이 없으면 누수지점이 아니고, 소리
구별이 있으면 정확한 누수 지점이다.)


배관에서 옥내누수가 발생되면 어떠한 경우이던지 피해가 발생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피해는 아래층으로 물이 떨어지거나 벽으로 물이 흐르든지, 아니면 반지하층일 경우는 물이 빠질곳이 없으므로 물이 바닥으로 올라옵니다. 이밖에 외벽이나 계단등으로 물이 떨이지는 경우도 발생됩니다.

하지만 이밖에 하수나 방수, 결로등의 누수는 누수량이 일정하지 않고 곰팡이 등을 동반합니다.
따라서, 누수탐지에 있어서 현장파악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위의 사진은 누수량이 일정하지 않고 곰팡이가 펴서 배관에서 누수되지 않는 현장 사진입니다
 




대개 누수가되면 윗층에서 아래층으로 떨어지므로 누수의 위치를 파악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대개 누수가 되면 누수가 되는 위치의 바로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수지점에서 전혀 상반되는 위치에서 누수가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조만 하십시오.

그리고 다세대, 빌라등의 주택은 1개층에 2가구 이상이 주거하지만 설계상 아파트와는 달리 집과 집사이가 옹벽으로 완벽하게 나누어지지 않으므로 옆집 바닥을 통해 누수되는 일도 종종 발생됩니다. 이래서 누수가 발생된 층 전체를 탐지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아파트의 중앙식 배관은 난방에도 상당한 압력이 걸리지만 대개 개별식 난방라인은 압력이 미약합니다. 따라서 대개 난방은 청음을 하지 않습니다만 직수나 온수는 항상 2K 이상의 압력을 가지므로 청음작업이 필수입니다.

청음작업이란 수압이 걸린 상태에서 노출된 밸브나 배관에 청음봉을 직접대서 누수징후를 알아보는 작업으로 이때는 물을 쓰지 말고 밸브는 정확하게 닫쳐져 있어야만 됩니다.
이때 어느 수도꼭지에서 쉬~~ 하는 소리가 크게 난다면 그 근방에서 누수가 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외로 누수탐지가 쉽게 끝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청음작업은 숙련된 사람일수록 보다 멀리 청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훈련이 필요하죠
물론 배관이 프라스틱 배관이라면 이런 청음은 더욱 어렵게 하고 아예 청음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수탐지의 중요한 과정이므로 생략해서는 안됩니다.
 





난방라인에 대한 확인이 끝났으면 온수나 직수배관 둘중에서 하나인데 압력을 가하지 않고 확인하는 방법은 2-3가지 있으나 여기서는 설명을 생략합니다.

만약 배관에 압력을 가해 누수를 알아본다면 온수나 직수중에 먼저 온수에 압력을 가합니다.
왜냐하면, 옥내의 모든 배관중에서 누수될 확률이 가장 큰 배관은 온수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설명한해도 다들 아시죠^^ .
다음은 온수배관의 누수라고 가정하고 누수탐지를 진행합니다
 




옥내 누수탐지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계입니다.
왜냐하면 공기를 넣기 위해서는 보일러에서 온수배관을 해체해야 하는데 보일러에서 배관을 해체하지 않으면 보일러가 파손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관이나 영업용 목욕탕일 경우에는 이 작업이 무척 괴롭고 힘듭니다. 하지만 압력체크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배관해체 작업이 끝났으면 압력을 넣기 위한 부속을 설치하고 배관의 물의 물을 제거합니다.
배관의 물을 제거하지 않고 공압을 가하면 배관의 이물질로 인해 배관의 누수부위가 막힐 수도 있고 압력이 무척 늦게 떨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생기므로 반드시 배관의 물은 제거합니다.
 





공기를 넣어 누수부위를 확인하고 누수부위를 수리합니다. 공사후 다시 압력을 넣어 다른 누수부위는 없나 확인하십시오. 압력을 넣어 압력이 떨어지지 않으면 탐지는 완료된 것입니다.

이상 일반적인 탐지에서 중요한 부분만을 설명 드렸습니다. 이밖에 개개인의 누수탐지 방법도 약간은 다르고 그들만의 노하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한 부분은 여러분들이 몸소 현장에서 체험하고 실행착오를 겪어야만 배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원본 대성엔지니어링(http://www.jceng.co.kr/)**